방명록

  1. 눈화 2018.08.30 03:44 신고 Modify/Delete Reply

    날이 시원해진다 했더니 하늘에서 폭탄을 터트린 것처럼 비가오네요. 작가님 계신 곳은 피해 없으신가요?

  2. 눈화 2018.08.20 19:25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진짜 살아있구나 싶을 만큼 더웠네요.
    작가님께선 어떠셨나요?

  3. ㄷㄷ 2018.05.31 07: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연재 안 해주셔도 되니까 현황글이라도 적어주세요... 걱정되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걱정되니 그동안 바빠서 그랬다고 글이라도 올려주세요 ㅜ

  4. ㅇㅅㅇ 2018.05.24 1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작가님,비커밍 프린세스를 뒤늦게 알고 본편, 특별편, 외전, 썰까지 다섯번쯤 정주행 한 팬입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작가님께서 많이 힘드신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ㅠㅠ 꾸준히 올려주시던 근황글도 끊기셨고... 현생이 많이 바쁘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보고싶어요ㅠ0ㅠ

  5. ㅠㅜ 2018.04.29 17: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현업이 바쁘셔서 안 오시는거라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을게요ㅠㅠ

    마지막으로 쓰신 글 때문에 무슨 일 있으신건 아닌지 정말 걱정되네요ㅠㅠ.....

    보고싶어요ㅜㅜ

  6. 사과당근 2018.03.25 22:4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작가님, 하얀 입김나던 겨울이 가고 꽃피는 봄이 왔어요.
    잘 지내고 계신지 종종 들어와서 새글 없나 보고 가는데 조용하셔서.... 저라도 봄 인사 드리고 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밥 잘 챙겨 드시고 계시고,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랄게요. 아프지 마시고요~
    그냥, 작가님의 주저리도, 만화도 그리운 밤이네요. ^^

  7. 눈화 2018.03.11 03:22 신고 Modify/Delete Reply

    목탄님, 근황 뿐만 아니라 늘 올려주시던 설이나 추석, 발렌타인 특집도 없으니 정말 어디가셨는지 그 어디가 어디인지 걱정이 됩니다.

  8. ㅌㅌ 2018.03.03 00:4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작가님 문득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이번 겨울은 많이 추웠는데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9월 이후로 글이 없어서 걱정됩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9. ㅇㅇ 2018.03.02 23:43 신고 Modify/Delete Reply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다시 정주행하게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10. 젤러시안 2018.01.26 22:2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다 가네요 :)
    어느새 해도 바뀌고 신년인데 잘 지내고 계신가 싶어서 왔다갑니다.
    요즈음은 바짝 추워져서 일주일내내 한파가 몰아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뭐든 잘 되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