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꼬마와 아저씨가 비공식 동거인(?)이 된 날.

만화 AB 12제 아홉번째.




















친구등장



























양은 점점 늘어나고, 그리는 법은 일관성 없이 자꾸 바뀌고...
(특히 효과같은건 화 마다 넣었다 말았다)
그리는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그런데도 퀄리티는 점점 날림이규 ㅠㅠ
대개 졸면서 그리니까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역시 만화그리기는 어렵고 어렵고도 어렵네요.. 알고는 있었지만



Posted by 목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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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ㄴㄹ 2010.07.16 0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훨씬 늘은걸 느낀다. 생각하고 그리고 있는것도 알겠고....원고 퀄리티가 올라가면 좋은건 보기가 편해진다는거야. 단편만화 읽는 기분이라 즐거움! 저 친구 넘 귀여워...

    • 목탄M 2010.07.16 0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생각하고 그린다고 해봤자 이야기 순서에 맞게 칸 배분하는게 고작이야orz 너처럼 연출이나 효과나 멋져보이기는 꿈도 못꾸고..
      뭣보다 원래 그림그릴때 균형 안 맞게그리다보니 반전시켜서 교정하느라 시간 너무 잡아먹어. 이래서 버릇을 잘못들이면 안되는 거구나..싶다;

      그래도 이번엔 저 친구녀석이 나오니까 그나마 그리기 재밌었어. 아무래도 깝죽대는 바보가 하나쯤 있어줘야 그릴맛이 있어서리ㅎㅎ

  2. 초코감자tang 2014.10.15 2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커밍 프린세스의 등장인물들이 다 여기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