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한여름밤의 꿈' 등장인물.

요정왕 오베론이랑 왕비 티타니아.
엄밀히 말하자면 이야기의 주연급은 아닌데
(아마도...아니, 주연급 맞나?)
나오는 애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커플.

 



본편에서는 러브러브는 커녕 오히려 부부싸움을 대판 했죠.
아마 오베론이
티타니아 골탕 먹인다고 당나귀한테 반하게 만들었든가...
이 아저씨 심하구만! 암만 그래도 자기 마누라를!

근데 어쩜 그래서 이 커플을 좋아하는 걸지도.
짓궂으니까? <- ?


허미아나 라이샌더 등등 다른애들도
자캐로 그려보고 싶은데(생각해 둔 건 있음)
시간이 없으니까 패스.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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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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