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스토리 닉네임을 한번 바꿔보고 싶었는데(그냥)
기존에 썼던 글들, 리플들에 적힌 것들은 안바뀌나봐요.
그럼 의미가 없잖아.

2.
TTB라는 걸 한 번 달아봤습니다. 오른쪽 사이드바에 소심하게 달아뒀음.
티스토리의 장점이 이런 광고류 달기 편하다는 거잖아...아닌가?

땡스 투 블로거 = TTB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광고배너위젯...같은 건데
블로거가 책광고 위젯을 블로그에 달아두고
방문자가 그걸 클릭하거나 책을 구입하면, 그 수입의 아주아주 일부를 떼서
블로거에게 알라딘에서 쓸 수 있는 적립금으로 넣어주는 식이죠.

좋은 점은
1. 광고품목이 주로 책이고, 서점에서만 쓸 수 있는 적립금을 받으니까 
    별로 돈독 오른 것 처럼 안 보임(?)
2. 설정에 따라 블로거가 광고할 책을 직접 고를 수 있음

광고위젯 말고도
블로그 API설정을 만져서, 알라딘에서 원격으로 리뷰쓰면 블로그에도 그 글이 올라오고
그걸로 수익이 발생하면 또 약간 떼주고(1%였든가) 그런것도 있고요.

더 자세한 건 https://www.aladdin.co.kr/ttb/wmain.aspx 이곳에서...

그나마 알라딘에서 쓰는 캐쉬같은 거 충전하는 방식이니까
수입 없어도 그다지 실망도 안 될테고...
잘하면 이걸 기회로 책을 더 자주 읽게 될 지도 모르고(?)

작년에 TTB 승인 받아놓기만 하고 내버려 뒀던 거를
이번에 달아봤는데 다는 법 몰라서 엄청 헤메고. 근데 어떻게든 성공.

광고채널에 넣을책들 찾아보다가 얼떨결에 EXIT 11권까지 찾았네요.
팔고있다! 게다가 아직 절판이 아니야. 다른 건 다 절판됐는데..
어머이건사야해!! 근데 돈이 없는데...orz

3.
내일 외종사촌오빠의 결혼식(아마도)에 가기로 했는데
->누군지도 모름 만나본적도 없음 걍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감.
   외사촌 만난지도 10년이 뭐야..15년은 더 됐나?
어쩐지 기분이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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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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