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1.

엄마(?) 2.



요즘 미세먼지 장난아니네요. 어째 점점 더 심해지고 있음.
목이랑 눈이 뻑뻑한게 실제로 느껴지니까 더 와닿고...

마치 층간소음같은게
이쪽이 막을 수 있는 방법은 항의 말고는 딱히 없다는 거.
아 제발 중국!! 쫌!!!

아무튼 모두들 기관지 조심하세요.


==========

요새 좀 바빴습니다.
그래서인가 전보다 낙서도 자주 못 그렸네요 <:D


1.

그 사이에 날짜는 순식간에 지나가서
어느새 소치 올림픽도 끝났고. 

러시아 형광나방...중얼중얼
은퇴하는데 2연패 좀 시켜주지...쯧!




Posted by 목탄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르 2014.02.25 22: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빈이랑 김진표 딸이랑 같이 걷는데
    공주님과 여무사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