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을 더 일찍 못올려서 미안하고...
(사실 비커밍 올리기 직전에 올리려고 했다가
 타이밍을 놓친거 같아서 관뒀다가 인제 올리는 거<-)


기적 정말로 나와주면 안되겠니


1. 

한 명이라도 더 살아오기를 빌어도 바쁠마당에
우리나라의 안 좋은것들 참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고 그러네요.
느리작, 부정부패, 사이비종교, 정치인 언론인들 망언, 허위 sns
가장 어이 없었던 건 형제의 나라 케밥 가지고
쫓겨났다 안 쫓겨났다 말이 엇갈렸던 거;
(뭐가됐든 터키인들의 호의에 스크래치 준 건 사실...)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
다들 케밥이 훈훈한 음식이란 걸 알게 됐으니까.
또 앞으로 터키인들은 형제의나라 대접을 제대로 받겠지!
(왠지 그동안은 터키의 한국 짝사랑이란 느낌이라)

그리고, 제발 이런 참사는 다시는 일어나지 말았으면
구조 방침이니 선박 쪽 관리니... 그런 거 싹 뜯어고쳐라 제발
참사가 일어난 다음에야 고친다는게 씁쓸하긴 하지만


2.

블로그 약간 정돈.
괜히 배경에 회색넣고 (별 의미는 없습니다)
게임 안 한지 꽤 됐고 앞으로도 안 할거 같아서
아예 관련 카테고리 통째로 삭제.
공지 아주 약간 수정.

티도 안 나는 리뉴얼이지만
간만에 짬이 났으니 기분전환으로.


3.

드디어 유페이퍼에서 연락왔습니다. 공지도 떴구요.
리디북스 거쳐서 구글 북스에서 팔고
판매집계 다 될 거고, 수익금은
리디에서 팔리든 구글에서 팔리든 무조건 4 : 6 (제가 6)

2권도 검수 끝나면
리디북스에도, 구글에도 올라갈 예정.

작년이나 1월달에 먼저 공지로 알았으면
정말 좋았을텐데...란 생각이 아직도 여전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일단락 됐네요. 다행.


4.

운동부족. 너무나도 운동부족.
전보다 나갈 짬이 없어져서 
다시 실내 자전거 시작했습니다.

운동 부족 대신에 과일흡입이랄까...
집 근처에서 딸기를 엄청 싸게 팔길래
일주일에 4일 정도는 딸기를 먹는 요즘.


5.

죠죠 3부. OP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거 같고
(그래도 제일 좋은건 2부 OP)
ED는... Roundabout가 죻았는데ㅠㅠ
특히 1부랑 2부 엮는 듯한 연출이
근데 익숙해지면 이것도 좋아지겠지.

3부 짧은 감상 : 홀리씨가 너무 히로인이라서 ㄷㄷ
(앞으론 안나오겠지만)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를 봤는데 (애니로)
1화의 '촌장님'을 보고 

이거 맘에든다

라고 생각했으나 1화만 보고 못봤어요...
아, 오늘 몰아서 보면 되겠구나!



Posted by 목탄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