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해 봤자
딱히 쓸 말은 별로 없지만.



(뻘낙서)

원래 키우면 안 되는 동물.

사막여우.
(근데 페넥여우 말고 모래 여우는 된다나 뭐라나)


늑대
근데 이건 그냥 누렁이잖아


...왜 그렸지 이거?


근황이라고 해봤자... 낮밤이 바뀐 채로 
이거 하나 하고 있으면 저거 터지고
저기 가서 매달려 있다가 어느새 고거 해야 할 때 다가오고
부랴부랴 하고 나서 날짜 확인하면 훌쩍 지나가 있고
요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날짜를 확인했더니
12월 1일도 아니고 2일이네요
우와앙 올해가 한 달도 안 남았어 벌써 이렇게 되다니
...전자책 올해 안에 끝낼 수 있을까
ㅠㅠ

원두가 맛 가기 전에
커피 담을 병도 새로 사야하는데
원래 쓰던 플라스틱 우유병 하나가 사라졌음
나가지를 못하고 있고


아무튼 요런 이유로 자주 못 왔어요.
이번 달도 별 반 다르지 않을 듯 하고요ㅠㅠ
그래도 올 때마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늘 감사해하며
기분좋게 블로그를 나가곤 합니다 :)

고맙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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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탄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