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 입니다.

:)










야~ 끝났다 끝났어.
더 늘어지지 않고 정말로 5화 안에 끝내서 다행이야ㅠㅠ

내 친구 이야기도 이렇게 전부 끝냈네요.

만화 봐 주신 분들께도
책 사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다음 만화는 뭐그리지...
아, 비커밍 썰 풀어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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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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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PIE 2016.09.09 2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내친구 이야기도 이제 완결이네요! 그동안 보면서 엄청 즐거웠어요^▽^ 뱀발이지만 전 탕수육은 소스그릇에 고기를 담궈먹는다죠 일명 담먹(?) 그래서 제가 애인이 없나봅니다... 다음에 또 만화 스토어에서 연재하시면 또 사서 보고싶어요!

  2. 젤러시안 2016.09.10 22: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재밌게 보다가 이제는 완결이라고 하니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네요 :)
    다음 작품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3. hizu 2016.09.11 1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제나 부러운 커플..
    흐어엉.. 저는 언제쯤 그녀를 만날까요

  4. 홀더 2016.09.11 1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달달하고 따뜻한게 연애가 하고싶네요. ㅎㅎ

  5. 쥬시팡 2016.09.12 14: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 다음엔 비커밍인건가요 >///< 곧 명절인데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6. 바린 2016.09.13 11: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흐 좋네요 ㅎㅎ

  7. rewqrewqrt 2016.09.15 03: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작도 재밌게 잘 봤습니당. 예상대로의 후일담(?)의 모습이라 다시금 웃음이 나오네요.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서로 궁시렁거리면서 챙길거 다 챙겨주는 부부같은 모습이, 만화보면서 계속 생각하던 가티커플 다운 느낌이라 뿌듯하네요 ㅎ

    비커밍 썰 기대되요 *_*
    목탄 하우스에 입문(?)하게된 계기가 비커밍이기도 하고, 설정이나 전개나 너무 신나게 읽었던 작품인지나 'ㅁ');

    외전 수고하셨습니다. 만화 항상 감사해용

  8. 목탄M 2016.09.18 16: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코PIE 님 / 네. 이쪽 얘기는 완전히 끝났네요.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어떻게 보면 저도 탕수육 담먹일지도 모르겠어요. 찍을 때 콕이 아니라 푸우욱 담그거든요.
    ■젤러시안 님 / 저도 뭔가 시원섭섭합니다. 비커밍 썰까지 끝낸 후 뭘 그릴지는 아직 못정했지만... 감사해요^^
    ■hizu 님 / 언젠간 만나겠지요ㅎㅎ
    ■홀더 님 / 그래도 뒷부분은 조금 짭짤(?)하지 않았나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쥬시팡 님 / 네, 비커밍 썰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기를 바라요^^
    ■바린 님 / 감사합니다 :)
    ■rewqrewqrt 님 / 생각하신 대로의 가티 커플이라니 다행이네요. 마인드는(특히 잔소리 부분은) 이미 부부나 마찬가지일지도? 비커밍 썰은... 빨리는 못 나올 거라 자신 있게 '기대해 주세요!'라고 못 말하겠지만...그래도 기대해주세요. 저도 항상 감사합니다 :D

  9. 김밥 2017.06.19 13: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쵝오시다 ㅠㅠb (감사합니다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