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Apricot tea 2019.09.15 11:4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작가님!
    1년 전 비커밍 프린세스를 처음 알게되고 연휴마다 꾸준히 정주행하는 독자입니다ㅎㅎ 몇번을 봐도 작가님의 개그센스와 연출력...탄탄한 스토리 라인 등등에 감탄하고 가요ㅠ.ㅠ 캐릭터들도 다들 입체적이고 매력있어서 기억에 강하게 남는 것 같아요! 덕분에 이번에도 행복한 연휴를 보냈습니다♡.♡작가님께서도 이번 추석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2. ♥압력밥솥♥ 2019.08.11 17:45 Modify/Delete Reply

    목탄님 안녕하세요? '취향 : 키다리아저씨' 시리즈를 접한 이후에 '비커밍프린세스 → 낙서만화 → A와 B의 DAY 12제 → 아저씨 37제 → 내 친구 이야기(특별편) → 내 친구 이야기(본편)'까지 돌파하게 된 1인입니다. '비커밍 프린세스'와 '내 친구 이야기'가 너무 좋아서 하루에도 몇 번씩 정주행을 하고 있는데요ㅎㅎ 요새는 넘치는 감정을 주체못하고 e-book으로 키다리아저씨를 구매해서(?) '취향 : 키다리아저씨'와 비교하며 다시 읽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세고 강한데다가 돈도 잘 버는 마틴에게 빠졌다가, 귀여운 새침데기이지만 속이 깊고 여린... 압력밥솥같은 가티를 향한 애정이 불타오르고 있어요ㅠㅠㅠ 이 귀여운 압력밥솥 아가씨가 생활력까지 강한 면모를 보일 때마다 정말 심장이 아픕니다ㅎㅎㅎㅎㅎ 귀여움과 강함은 한끝(?) 차이인걸까요? 강하고 귀엽고 어마무시한 캐릭터들을 볼 때마다 마음 속 하트를 보냅니당♥♥♥♥♥ 그리고 낙서만화(특별한 날)에 등장하는 우당탕탕들이 너무 정감가고 귀엽고 깜찍해서 매우 흐뭇해하며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어디에 계시든 건강히 잘 지내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길 바랄게요! 행복하시길♥♥♥♥♥

  3. 사과당근 2019.07.28 21:19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안녕하세요 :-)
    그냥, 잘 지내고 계신지, 무탈 하신지, 새로운 소식이 올라온건 없는지 궁금해서 들렸어요.
    기다리고 있으면 언젠가는 오시겠지 싶어 안부인사 남겨요.
    보고싶어요 작가님. ㅎㅎ

  4. arcturus 2019.07.22 01:0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나서 오랜만에 비커밍 다시 봤습니다ㅎㅎ

  5. 지나가는 팬 2019.06.24 13:33 Modify/Delete Reply

    누군가의 블로그를 살펴보며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려본게 처음이네요
    이렇게 방명록을 남겨본 것도 처음이구요
    방명록에 어떤 분이 '작가님이 돌아오셨을 때 걱정하던 팬들이 있다는 것에 힘내셨으면'한다는 글을보고 저도 한 글자 남겨 힘이 되어 드리고 싶네요.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6. ㄹ나 2019.06.20 22:37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만화 보면서 너무너무 즐거웠거 작가님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림 한장 없어도 괜찮습니다. 우울한 이야기만 잔뜩 남겨주샤도 좋고 아무말이나 해주셔도 좋으니 가끔씩 들러서 생존신고라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좋은 밤 되세요:)

  7. 땅콩 2019.05.29 07:37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정말 너무 걱정됩니다. 무슨 일 생기신건 아닌지..
    하다못해 '살아 있습니다' 한마디만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8. 용구09 2019.03.08 00:14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커밍 프린세스를 처음접하고 여기까지 와본게 몇년전인지 모르겠네요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들어와서 작가님 만화를 보았는데 방명록이 있다는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네요
    이제 관리를 하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 작가님이 돌아오셨을때 걱정하던 팬들이 있었다는 걸 보고 힘내실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에 글남겨봅니다.

  9. 초코PIE 2019.01.19 14:01 신고 Modify/Delete Reply

    목탄님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끔 근황이라도 알려주셔요.. 기다리고있어요 ㅠㅠ 무슨일 생기신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10. 사과당근 2018.09.28 18:54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잘 지내고 계세요?
    추석 특집이라며 마틴이 나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그런 만화 보고싶은데 ... 작가님이 주저리 안떨어줘서 제가 대신 안부차 들렸다가요..
    별일 없으셨으면 좋겠고, 가끔 블로그 들리셔서 ‘훗. 나의 팬들은 영원하군’ 뭐 이런 뜬금포 만족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추석때 너무 많이 먹어 돼지가 되었다는둥 투덜투덜 거리는 이야기도 듣고싶네요. ㅎㅎㅎ

    그냥...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조만간 뵙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