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용구09 2019.03.08 00:14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커밍 프린세스를 처음접하고 여기까지 와본게 몇년전인지 모르겠네요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들어와서 작가님 만화를 보았는데 방명록이 있다는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네요
    이제 관리를 하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 작가님이 돌아오셨을때 걱정하던 팬들이 있었다는 걸 보고 힘내실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에 글남겨봅니다.

  2. 초코PIE 2019.01.19 14:01 신고 Modify/Delete Reply

    목탄님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끔 근황이라도 알려주셔요.. 기다리고있어요 ㅠㅠ 무슨일 생기신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3. 사과당근 2018.09.28 18:54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잘 지내고 계세요?
    추석 특집이라며 마틴이 나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그런 만화 보고싶은데 ... 작가님이 주저리 안떨어줘서 제가 대신 안부차 들렸다가요..
    별일 없으셨으면 좋겠고, 가끔 블로그 들리셔서 ‘훗. 나의 팬들은 영원하군’ 뭐 이런 뜬금포 만족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추석때 너무 많이 먹어 돼지가 되었다는둥 투덜투덜 거리는 이야기도 듣고싶네요. ㅎㅎㅎ

    그냥...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조만간 뵙길 바래요~

  4. 눈화 2018.09.26 19:50 Modify/Delete Reply

    추석 잘 보내셨나요 작가님?

  5. 눈화 2018.08.30 03:44 Modify/Delete Reply

    날이 시원해진다 했더니 하늘에서 폭탄을 터트린 것처럼 비가오네요. 작가님 계신 곳은 피해 없으신가요?

  6. 눈화 2018.08.20 19:25 Modify/Delete Reply

    아 진짜 살아있구나 싶을 만큼 더웠네요.
    작가님께선 어떠셨나요?

  7. ㄷㄷ 2018.05.31 07:01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연재 안 해주셔도 되니까 현황글이라도 적어주세요... 걱정되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걱정되니 그동안 바빠서 그랬다고 글이라도 올려주세요 ㅜ

  8. ㅇㅅㅇ 2018.05.24 13:22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작가님,비커밍 프린세스를 뒤늦게 알고 본편, 특별편, 외전, 썰까지 다섯번쯤 정주행 한 팬입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작가님께서 많이 힘드신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ㅠㅠ 꾸준히 올려주시던 근황글도 끊기셨고... 현생이 많이 바쁘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보고싶어요ㅠ0ㅠ

  9. ㅠㅜ 2018.04.29 17:07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현업이 바쁘셔서 안 오시는거라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을게요ㅠㅠ

    마지막으로 쓰신 글 때문에 무슨 일 있으신건 아닌지 정말 걱정되네요ㅠㅠ.....

    보고싶어요ㅜㅜ

  10. 사과당근 2018.03.25 22:4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작가님, 하얀 입김나던 겨울이 가고 꽃피는 봄이 왔어요.
    잘 지내고 계신지 종종 들어와서 새글 없나 보고 가는데 조용하셔서.... 저라도 봄 인사 드리고 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밥 잘 챙겨 드시고 계시고,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랄게요. 아프지 마시고요~
    그냥, 작가님의 주저리도, 만화도 그리운 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