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arcturus 2019.07.22 01:0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나서 오랜만에 비커밍 다시 봤습니다ㅎㅎ

  2. 지나가는 팬 2019.06.24 13:33 Modify/Delete Reply

    누군가의 블로그를 살펴보며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려본게 처음이네요
    이렇게 방명록을 남겨본 것도 처음이구요
    방명록에 어떤 분이 '작가님이 돌아오셨을 때 걱정하던 팬들이 있다는 것에 힘내셨으면'한다는 글을보고 저도 한 글자 남겨 힘이 되어 드리고 싶네요.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3. ㄹ나 2019.06.20 22:37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만화 보면서 너무너무 즐거웠거 작가님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림 한장 없어도 괜찮습니다. 우울한 이야기만 잔뜩 남겨주샤도 좋고 아무말이나 해주셔도 좋으니 가끔씩 들러서 생존신고라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좋은 밤 되세요:)

  4. 땅콩 2019.05.29 07:37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정말 너무 걱정됩니다. 무슨 일 생기신건 아닌지..
    하다못해 '살아 있습니다' 한마디만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5. 용구09 2019.03.08 00:14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커밍 프린세스를 처음접하고 여기까지 와본게 몇년전인지 모르겠네요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들어와서 작가님 만화를 보았는데 방명록이 있다는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네요
    이제 관리를 하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 작가님이 돌아오셨을때 걱정하던 팬들이 있었다는 걸 보고 힘내실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에 글남겨봅니다.

  6. 초코PIE 2019.01.19 14:01 신고 Modify/Delete Reply

    목탄님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끔 근황이라도 알려주셔요.. 기다리고있어요 ㅠㅠ 무슨일 생기신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요

  7. 사과당근 2018.09.28 18:54 Modify/Delete Reply

    작가님 잘 지내고 계세요?
    추석 특집이라며 마틴이 나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그런 만화 보고싶은데 ... 작가님이 주저리 안떨어줘서 제가 대신 안부차 들렸다가요..
    별일 없으셨으면 좋겠고, 가끔 블로그 들리셔서 ‘훗. 나의 팬들은 영원하군’ 뭐 이런 뜬금포 만족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추석때 너무 많이 먹어 돼지가 되었다는둥 투덜투덜 거리는 이야기도 듣고싶네요. ㅎㅎㅎ

    그냥...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조만간 뵙길 바래요~

  8. 눈화 2018.09.26 19:50 Modify/Delete Reply

    추석 잘 보내셨나요 작가님?

  9. 눈화 2018.08.30 03:44 Modify/Delete Reply

    날이 시원해진다 했더니 하늘에서 폭탄을 터트린 것처럼 비가오네요. 작가님 계신 곳은 피해 없으신가요?

  10. 눈화 2018.08.20 19:25 Modify/Delete Reply

    아 진짜 살아있구나 싶을 만큼 더웠네요.
    작가님께선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