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중세느낌으로.
(비커밍도 나름 중세긴 한데, 그건 뭐랄까...음...)  

이 둘의 투샷을 그린 적도 오래됐고...


라는 건 사실 변명이고요.
한창 작업중일 때 급투척하는 
때우기용 포스팅입죠. 네에... orz


덧.
올리고 나서 생각난 건데
습작/낙서 103 : 나무 위에서 
이거랑 세트 비슷하게 됐네...

나, 나무 왜 이렇게 좋아해?


덧2.
습작/낙서 115 : 나무 중간에서? 

Posted by 목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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